근로소득 1위는 특정 개인을 지칭하는 것이 아니라, 국세청이 매년 발표하는 국세통계 자료를 통해 원천징수지별 평균 총급여액이 가장 높은 지역이나 소득 구간별 통계 등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2023년 귀속 근로소득 연말정산 통계에 따르면, 시·군·구 기준 원천징수지별 평균 총급여액이 가장 높은 지역은 인천 동구(7,014만 원)였으며, 그 뒤를 이어 울산 북구(6,458만 원), 경기 이천시(6,324만 원)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역시·도 기준으로는 울산(4,960만 원)이 가장 높았습니다.
또한, 전체 근로소득자 중 총급여액이 1억 원을 초과하는 이른바 '억대 연봉자'는 139만 명으로 전체 신고 인원의 6.7%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근로소득과 관련된 구체적인 통계 수치는 국세청 국세통계포털(TASIS)에서 매년 공개되는 국세통계연보를 통해 상세히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