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 중 손가락 부상으로 후유장해가 남으면, 치유 후 증상이 고정된 상태에서 장해등급을 판정하고, 그 등급에 따라 장해보상연금 또는 장해보상일시금을 지급합니다.
1. 판정 시점과 원칙
2. 손가락 장해의 판정 기준
3. 손가락 장해의 주요 판정 개념
4. 여러 장해가 있을 때 등급 결정
5. 같은 부위가 더 심해진 경우(가중 장해)
6. 손가락 장해가 여러 개이거나 양쪽인 경우 유의점
7. 장해급여의 종류
8. 실제 등급 결정 시 확인할 점
업무상 재해로 손가락 후유장해가 남은 경우에는 치유 후 증상 고정 시점에 신체감정 등을 통해 장해상태를 확인하고, 그 결과에 따라 장해등급이 결정됩니다. 실제 등급은 부상 부위, 절단·기능장해의 범위, 양쪽 손 해당 여부, 기존 장해 유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구체적인 상태는 신체감정 결과와 관련 기준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