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이전에 발행된 채권이라도 발행 시점만으로 대손상각이 자동으로 결정되지는 않습니다. 대손상각 가능 여부는 발행 연도가 아니라 채권의 종류, 대손사유, 소멸시효 완성 여부, 그리고 대손금을 언제 손금으로 계상했는지에 따라 달라집니다.
1. 발행 연도와 대손 인정 여부는 직접 연결되지 않습니다.
2. 소멸시효 완성 채권은 대손사유가 될 수 있습니다.
3. 채권 종류별로 소멸시효 기간이 다릅니다.
4. 소멸시효 완성만으로 무조건 대손금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5. 실무에서 확인할 포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