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이나 지인에게 명의를 빌려준 경우에도 조세 회피 또는 강제집행 면탈 목적이 인정되면 처벌받을 수 있습니다. 명의대여는 친분 관계와 무관하게 금지되며, 목적이 확인되면 명의를 빌려준 사람도 형사처벌 대상이 됩니다.
현재 상황에서는 명의 제공 경위, 실제 운영자, 자금 흐름, 목적 유무를 기준으로 사실관계를 정리하는 것이 우선이며, 처벌 가능성은 개별 사정에 따라 달라지므로 관련 자료를 바탕으로 법률 검토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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