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직장에서의 해고 사유가 새로운 회사의 채용 결격사유가 될 수 있습니다. 다만, 이는 상황에 따라 다릅니다:
해고 사유의 성격: 중대한 위법행위나 회사에 심각한 손해를 끼친 경우 등은 새 회사의 채용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새 회사의 정책: 각 회사마다 채용 기준이 다르므로, 전 직장에서의 해고가 항상 결격사유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관련 법규: 차별금지 관련 법규에 저촉되지 않는 범위 내에서 회사는 채용 기준을 정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해고 사유의 구체적인 내용과 새 회사의 채용 정책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