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직 연장 신고를 누락하면 고용·산재보험(고용보험 및 산업재해보상보험의 보험료징수 등에 관한 법률) 기준으로 1인당 3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다만 이 과태료는 어느 보험을, 어떤 신고를, 몇 일까지 하지 않았는지에 따라 달라지므로, 휴직 종류마다 신고 의무와 기한을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고용·산재보험 휴직 등 신고
건강보험 납부유예
국민연금 납부예외
놓치기 쉬운 점
정리하면, 휴직 연장 신고 누락 시 대표적으로 문제 되는 것은 고용·산재보험의 14일 이내 휴직 등 신고 의무 위반이며, 이 경우 1인당 3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실제 부과 여부와 금액은 신고 누락 보험, 지연 기간, 사업장 내 휴직자 수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해당 휴직 건의 보험별 신고 이력과 기한을 확인해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