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1-99에서 D-10-1로 변경하려는 경우, 점수가 5점 부족한 상황이라면 재외공관장 또는 관계 중앙행정기관장의 구직비자 발급 추천을 받아 가점을 확보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다만 추천은 자동으로 발급되는 것이 아니라, 해당 기관이 신청인을 전문인력으로 판단해 비자발급 관련 추천을 하는 경우에 최대 20점 이내에서 차등 부여되는 구조입니다.
재외공관장 추천은 일반적으로 신청인이 직접 공관(대한민국 재외공관)에 문의·신청하여 진행됩니다. 이때 추천 여부는 체류목적, 구직분야의 전문성, 경력·학력, 국내 체류 필요성 등을 종합적으로 보고 판단하므로, 단순히 점수가 부족하다는 이유만으로 추천이 보장되지는 않습니다. 실무적으로는 구직분야와 관련된 경력·학위·자격, 국내에서의 구직활동 계획, 체류지 및 재정 상황 등을 설명할 수 있는 자료를 준비해 공관에 확인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점수 부족분을 추천으로 메우려는 경우에는 다음 점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따라서 재외공관장 추천서를 받으려면 먼저 어느 공관에서 어떤 절차로 추천을 진행하는지 확인하고, 본인의 구직분야와 전문인력성을 뒷받침할 자료를 정리해 문의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추천 가능 여부와 배점 적용은 개별 심사 결과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신청 전에 하이코리아 또는 관할 출입국·외국인청, 해당 재외공관에서 최신 기준을 다시 확인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최신 개정 사항을 별도로 확인해 보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