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급어음은 상품·원재료 매입 시 어음을 발행해 향후 지급 의무가 생기는 유동부채이고, 미지급금은 이미 발생했지만 아직 지급되지 않은 채무로서 일반적인 외상거래 외에 발생한 금액(예: 광고료, 수수료 등)을 의미합니다.
- 지급어음: 어음 발행 → 차변 ‘상품·원재료’, 대변 ‘지급어음’(부채) [출처1]
- 미지급금: 계약·거래 완료 후 미지급 → 차변 ‘비용·자산’, 대변 ‘미지급금’(채무) [출처2]
- 회계처리 차이: 지급어음은 어음 자체가 부채계정, 미지급금은 일반 채무계정으로 구분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