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사업자가 직원 숙소 제공 시 복리후생비로 인정받기 위한 증빙 서류는 무엇인가요?
2026. 1. 5.
개인사업자가 직원 숙소를 복리후생비로 인정받기 위해서는 사업 운영과의 관련성 및 공평성을 입증할 수 있는 구체적인 증빙 서류를 갖추어야 합니다.
주요 증빙 서류는 다음과 같습니다:
- 임대차 계약서: 회사 명의 또는 직원 명의로 체결된 계약서 사본이 필요합니다.
- 임차료 및 관리비 영수증: 세금계산서, 신용카드매출전표, 현금영수증 또는 계좌이체 내역 등 실제 지급 사실을 입증할 수 있는 서류를 준비해야 합니다.
- 사업 관련성 입증 서류: 숙소 제공이 업무 수행에 필수적임을 나타내는 내부 규정, 지침, 사업계획서 등이 해당됩니다.
- 공평성 증명 서류: 숙소 제공 대상자 명단, 적용 기준(예: 전 직원 또는 일정 규모 이상), 적용 기간 등을 명시한 자료가 필요합니다.
- 비용 구분 자료: 전기, 수도, 가스 등 개인 사용 부분과 공용 관리비를 구분한 명세서가 필요합니다. 개인 사용 부분은 근로소득으로 처리될 수 있습니다.
- 특수관계자 배제 확인서: 임원, 대표자, 친족 등 특수관계자에게 제공되지 않았음을 확인하는 서류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서류들을 체계적으로 보관하고 제출하면, 국세청에서 복리후생비 인정 여부를 판단하는 데 중요한 근거 자료가 됩니다.
정성훈 회계사가 검증한 답변이에요.
지수회계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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