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책 판매 면세사업자의 사업장 현황 신고 의무 여부
2026. 1. 23.
중고책 판매 사업자는 면세사업자에 해당하므로 원칙적으로 사업장 현황 신고 의무가 있습니다.
사업장 현황 신고 대상 면세사업자는 부가가치세 신고 대신 사업장 현황 신고를 해야 합니다. 이는 국가가 면세사업자의 연간 수입 금액 및 기본 경비 내역 등 사업 현황을 파악하기 위함입니다.
면세사업자 중 사업장 현황 신고 예외 대상 다만, 일부 소규모 영세사업자의 경우 사업장 현황 신고를 하지 않아도 됩니다. 중고책 판매 사업자가 아래 예외 대상에 해당한다면 신고 의무가 면제될 수 있습니다.
- 복권 판매, 연탄 소매, 우표·인지 소매, 우유 소매업자
- 연예 보조 서비스, 자문·고문 등 인적 용역 제공자
- 보험대리 중 전년도 수입 금액 1억 5천만 원 미만인 자
- 보험 모집인, 음료품 배달원, 서적 외판원, 컴퓨터 프로그래머, 댄서, 다단계 판매원의 후원 수당, 기타 모집 수당
- 농축수산물 납세 조합에서 일괄적으로 수입 금액 명세서를 제출한 납세 조합 가입자
주의사항 위 예외 대상에 해당하지 않는 면세사업자는 사업장 현황 신고를 해야 하며, 신고 기한(매년 2월 10일)을 지키지 않거나 신고 내용을 누락할 경우 가산세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신고 방법 사업장 현황 신고는 홈택스를 통해 온라인으로 하거나, 사업장 관할 세무서에 직접 방문하여 서면으로 제출할 수 있습니다.
정성훈 회계사가 검증한 답변이에요.
지수회계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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