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확인서와 실제 근로시간이 다를 때 근로시간을 입증할 수 있는 자료는 무엇인가요?
2026. 1. 27.
이직확인서에 기재된 소정근로시간이 실제와 다를 경우, 실업급여 금액 산정에 영향을 미치므로 반드시 수정해야 합니다. 실제 근로시간을 입증할 수 있는 자료는 다음과 같습니다.
- 근로계약서: 근로계약서에 명시된 근로시간은 가장 기본적인 입증 자료입니다.
- 출퇴근 기록: 지문 인식, 출입 카드, GPS 기록 등 실제 출퇴근 시간을 증명하는 자료입니다.
- 급여명세서 및 통장 입금 내역: 실제 지급된 급여를 통해 근로시간을 추정하거나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업무 관련 소통 기록: 문자, 카카오톡, 이메일 등을 통한 업무 지시나 보고 내용은 근무 시간과 내용을 입증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 동료 또는 상사의 진술서/증언: 함께 근무했던 동료나 상사의 증언은 실제 근로 사실을 뒷받침할 수 있습니다.
- 기타 자료: 명함, 사원증, 유니폼, 업무용 장비 지급 내역, 교육 이수증 등도 근로 사실을 입증하는 데 활용될 수 있습니다.
회사가 이직확인서 수정을 거부하거나 연락이 어려운 경우, 근로자가 직접 근로복지공단에 피보험자격확인청구를 통해 정정 신청할 수 있습니다. 이때 위에서 언급된 입증 자료들을 첨부해야 합니다.

정선화 변호사가 검증한 답변이에요.
변호사정선화법률사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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