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했는데 소득 신고가 계속 발생하는 경우 어떻게 해야 하나요?
2026. 3. 4.
퇴사 후에도 소득 신고가 계속 발생하는 경우, 이는 퇴사 시점까지의 근로소득과 퇴사 후 새롭게 발생한 소득(사업소득, 기타소득 등)에 대한 신고 의무가 남아있기 때문일 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퇴사 후에도 소득이 발생한다면 다음 해 5월 종합소득세 신고 기간에 해당 소득들을 합산하여 신고해야 합니다.
근거:
- 퇴사 시점까지의 근로소득: 퇴사 시점에 연말정산을 제대로 하지 못했거나, 중도 정산 시 기본 공제만 반영된 경우, 더 납부한 세금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 경우 다음 해 5월 종합소득세 확정신고를 통해 누락된 공제 항목을 반영하여 세금 환급을 받을 수 있습니다.
- 퇴사 후 발생한 소득: 퇴사 후 새롭게 발생한 소득이 있다면, 해당 소득의 종류에 따라 종합소득세 신고 시 다른 소득과 합산하여 신고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프리랜서로 활동하며 사업소득이 발생한 경우, 근로소득과 합산하여 신고해야 합니다.
- 신고 방법: 국세청 홈택스(www.hometax.go.kr)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고하거나, 관할 세무서를 방문하여 신고할 수 있습니다. 신고 시에는 근로소득 원천징수영수증 등 관련 서류를 준비해야 합니다.
정성훈 회계사가 검증한 답변이에요.
지수회계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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