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 현장에서 신호수 배치는 건설기계의 전도·굴러떨어짐 위험, 근로자와의 충돌 위험, 또는 외부 교통 통제 필요성 등에 따라 달라집니다.
다만, 단순히 건설기계가 작업하는 상황만으로는 신호수 배치가 필수인지 단정하기 어렵습니다. 현장의 지형, 지반 상태, 작업 종류 및 형태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안전 위험성을 판단해야 합니다.
사고 발생 시 사망사고 등 대형사고의 위험이 크므로, 법적 의무 사항이 아니더라도 가능하면 신호수를 배치하는 것이 안전 확보에 바람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