척추 유합술 후 운동 범위 제한 비율은 수술로 인해 고정된 척추 분절의 운동 기능 상실을 기준으로 산출됩니다. 일반적으로 다음과 같은 원리에 따라 계산됩니다.
운동 범위 측정: 경추부, 흉추부, 요추부 등 각 척추 부위별 정상적인 총 굴신전 각도를 기준으로 합니다.
제한 각도 산출: 수술로 인해 고정된 분절의 운동 제한 각도를 측정합니다. 여러 분절이 고정된 경우, 각 부분의 운동 제한 정도를 확인하여 합산합니다.
운동 범위 제한율 계산: 산출된 총 제한 각도를 해당 부위의 정상적인 총 굴신전 각도로 나누어 백분율로 표시합니다. (예: 제한 각도 / 총 굴신전 각도 * 100)
장해 등급 결정: 계산된 운동 범위 제한율에 따라 산재보험법상의 장해등급 기준표에 의거하여 등급이 결정됩니다. 예를 들어, 요추부의 경우 제한율이 30% 이상 50% 미만이면 10급으로 인정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