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상시근로자 수 증가 시 중소기업 특별세액감면의 한도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조세특례제한법 제7조에 따르면, 중소기업 특별세액감면의 일반적인 한도는 연간 1억원입니다. 하지만 상시근로자 수가 감소하는 경우에는 이 한도가 줄어들 수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상시근로자 수가 감소하면 1억원에서 감소한 인원 1명당 500만원을 차감한 금액이 감면 한도가 됩니다. 따라서 상시근로자 수의 증감은 세액감면 한도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또한, 감면세액 계산 시 감면 비율은 사업장의 소재지와 규모에 따라 다르게 적용됩니다. 예를 들어, 수도권 외 지역의 중소기업이 기타 업종을 영위하는 경우 30%의 감면율이 적용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