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활근로 참여 시 급여 수준은 참여 유형 및 가구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2019년 3월 보건복지부 발표에 따르면, 자활장려금 도입으로 자활근로 참여자는 생계급여 외에 자활급여, 자활장려금을 포함하여 월 최대 약 186만 원(4인 가구, 시장진입형 참여 기준)을 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는 기존(2018년)의 월 144만 원(자활급여 110만 원, 생계급여 34만 원)에서 증가한 금액입니다. 또한, 자활근로 참여자에게 지급하는 자활급여가 최대 27% 인상되어 급여가 최대 28만 원까지 오르는 등 정책 체감도가 높아졌습니다.
자활장려금은 생계급여 수급자 중 자활근로 참여 급여의 일정 비율(30%)을 소득인정액에서 제외하여 생계급여 지급 시 매월 지급하는 인센티브입니다. 이를 통해 저소득층이 생계비를 초과하여 추가 소득을 올릴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거주지 주민센터 또는 보건복지상담센터(국번 없이 129)를 통해 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