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내국세'라는 큰 범주 안에 여러 종류의 세목이 포함되어 있으며, 세목별로 과세 대상, 납세 의무자, 세율 등이 다를 수 있습니다.
내국세는 우리나라의 영토 안에서 사람이나 물품에 대해 부과하는 세금으로, 국세청에서 담당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접하는 소득세, 법인세, 부가가치세, 상속세, 증여세 등이 모두 내국세에 해당합니다.
예를 들어, 소득세는 개인의 소득에 대해 부과되는 세금이고, 법인세는 법인의 소득에 대해 부과되는 세금입니다. 또한, 부가가치세는 상품이나 서비스의 거래 과정에서 발생하는 부가가치에 대해 부과되는 세금입니다. 이처럼 같은 내국세라도 어떤 기준으로 세금이 부과되는지에 따라 세목이 달라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