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회계연도 기준, 국내 4대 회계법인(삼일, 한영, 삼정, 안진)의 임직원 1인당 평균 연봉은 다음과 같습니다.
삼일회계법인: 약 1억 8,667만원 (전년 대비 0.4% 감소)
한영회계법인: 약 1억 2,968만원 (전년 대비 2.8% 증가)
삼정회계법인: 약 1억 2,681만원 (전년 대비 3.6% 감소)
안진회계법인: 약 1억 1,711만원 (전년 대비 2.1% 증가)
삼일회계법인이 임직원 1인당 평균 보수에서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으며, 한영회계법인이 삼정회계법인을 제치고 2위를 차지했습니다. 이러한 평균 연봉은 전체 직원의 보수를 총 인원으로 나눈 수치이며, 실제 개인별 연봉은 연차, 직책, 성과 등에 따라 상당한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