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법인세는 과세표준 구간별로 세율이 점진적으로 높아지는 누진세율 구조를 채택하고 있으며, 2026년 1월 1일 이후 개시하는 사업연도부터는 일반 법인 기준으로 과세표준 구간에 따라 10%에서 25%까지의 세율이 적용됩니다.
법인세는 과세표준 전체에 하나의 세율을 곱하는 것이 아니라, 각 구간별로 정해진 세율을 적용하여 산출세액을 계산합니다.
법인세 계산은 익금에서 손금을 차감한 각 사업연도 소득금액에서 이월결손금, 비과세소득 등을 공제한 과세표준을 기준으로 이루어지며, 세액공제나 감면 적용 여부에 따라 최종 납부세액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