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장 쪼개기를 통한 조세 탈루 및 근로기준법 회피 의심 사례를 입증하기 위해서는 실질적인 사업 운영의 일체성을 보여주는 객관적인 자료를 확보하는 것이 가장 강력한 방법입니다. 단순히 사업자등록이 분리되어 있더라도, 실질적으로 하나의 사업장에서 동일한 사용자가 인사·노무·회계를 통합 관리했다면 이를 입증할 수 있는 증거가 핵심입니다.
탈세 제보는 국세청 홈택스, 서면 제출, 또는 전화(126)를 통해 가능하며, 제보자의 신원은 철저히 보호됩니다. 다만, 허위 사실을 신고할 경우 무고죄 등으로 처벌받을 수 있으므로 반드시 객관적인 증거를 바탕으로 신중하게 진행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