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사일 5월 11일인 상황에서 수습기간 종료일 8월 11일을 지나 8월 13일까지 수습 종료 선언이 없었다면 정규직으로 간주되나요? 또한, 이제 와서 수습평가 미달을 이유로 수습 종료를 통보하는 것이 부당해고에 해당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