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1 비자 소지자를 적법한 허가 없이 고용하거나 허가된 범위를 벗어나 고용하는 경우, 사업주는 출입국관리법 위반으로 형사처벌을 받을 수 있으며, 향후 외국인 고용이 제한되는 불이익을 받게 됩니다.
출입국관리법 제18조 제3항에 따라 취업활동을 할 수 있는 체류자격을 가지지 아니한 사람을 고용한 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습니다. 또한, 고용을 알선하거나 권유한 경우에도 처벌 대상이 됩니다.
불법 고용 사실이 적발되면 법무부의 내부 심사기준에 따라 해당 사업주는 일정 기간 외국인 고용이 제한됩니다.
불법 고용은 기업의 신뢰도와 향후 외국인력 도입 쿼터에도 치명적인 영향을 미치므로, 적발 시 즉시 전문 변호사의 조력을 받아 사실관계를 정리하고 정상 참작 사유를 소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