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보험 피보험자격 상실 시 신고해야 하는 이직사유는 근로자의 퇴직 원인에 따라 크게 4가지 대분류와 세부 코드로 구분됩니다.
근로자 본인의 의사에 따라 퇴직하는 경우로, 실업급여 수급이 원칙적으로 불가능합니다.
회사의 경영상 필요나 근로자의 잘못으로 인해 이직하는 경우입니다.
고용관계가 법적·계약적 요인으로 종료되는 경우입니다.
주의사항: 상실사유 코드는 근로자의 실업급여 수급 자격뿐만 아니라, 회사가 지원받는 각종 고용지원금(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고용유지지원금 등)의 지급 여부와 환수 리스크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실제 퇴사 사유와 다르게 허위로 신고할 경우 과태료 부과 및 부정수급 공모 혐의로 형사 처벌을 받을 수 있으므로, 반드시 사실에 근거하여 정확한 코드를 선택해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