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 상실신고가 늦어져 과다 납부된 4대 보험료는 소급하여 상실 신고를 완료한 후, 공단으로부터 과오납금으로 확인받아 환급받을 수 있습니다.
해고통지서에 업무수행능력 및 조직 적합성 미달이라고만 기재된 경우, 구체적 사유가 결여된 것으로 보아 부당해고로 인정받을 수 있나요?
실업급여 수급 중 일용직으로 하루 4시간씩 3일간 일하여 12만원의 소득이 발생한 경우 이를 신고해야 하나요?
겸직금지 의무 위반 등으로 사용자에게 손해를 끼쳤다고 판단될 시 근로 계약을 해지할 수 있나요?
권고사직 합의조건으로 받는 퇴직위로금과 전별금이 퇴직금 산정에 포함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