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기 원인이 매매인지 상속인지에 따라 등기신청수수료 자체는 크게 다르지 않지만, 함께 부담해야 하는 세금과 채권 매입 여부, 그리고 준비해야 할 증명서류가 달라집니다.
정리하면, 매매와 상속은 등기신청수수료 자체보다 취득세와 상속세 여부, 국민주택채권 매입 기준, 그리고 원인 증명서류의 종류에서 차이가 큽니다. 실제 금액은 부동산 종류·가액·지역·감면 또는 중과 여부에 따라 달라지므로, 등기 전에 관할 지방자치단체와 등기소 안내, 그리고 해당 등기 원인에 적용되는 세율·기준을 함께 확인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