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손익계산서만으로는 비용이 부족한지 단정할 수 없습니다. 비용 부족 여부는 장부에 실제 계상한 비용과 세법상 인정되는 한도를 비교해야 판단되기 때문입니다. 손익계산서는 회계상 손익을 정리한 자료이고, 세법상 비용 부족(시인부족·상각부인 등)은 감가상각비처럼 자산별 한도가 있는 항목에서 주로 문제 됩니다.
먼저 손익계산서에서 비용 구조를 확인합니다.
세법상 한도가 있는 비용이 있는지 따로 봅니다.
장부가 없거나 불완전하면 판단 방식이 달라집니다.
위하고에서 특히 확인할 포인트는 다음과 같습니다.
결론적으로, 8월 손익계산서 수치만으로는 비용 부족을 계산할 수 없고, 위하고 장부에 실제 계상된 비용과 세법상 한도 항목(특히 감가상각비 등)을 항목별로 비교해야 합니다. 실제 부족 여부나 금액은 비용 종류, 자산 취득·양도 시점, 과세기간, 전기 이월 금액, 과세·면세 겸영 여부에 따라 달라지므로, 위하고 입력 장부와 증빙을 기준으로 항목별로 확인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최신 개정 사항(귀속연도 경비율, 간편장부 기준, 위하고 기능 변경 등)은 별도로 확인해 보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