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여·임금·상여금은 모두 근로 제공의 대가라는 점에서 실질은 같지만, 계정과목 구분과 원가 귀속, 원천징수·증빙 관리에서 차이가 납니다. 아래처럼 처리하면 됩니다.
정리하면, 급여와 임금은 원가 귀속(판관비 vs 제조원가) 에서 구분되고, 상여금은 지급 근거와 한도가 손금 인정 여부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실제 전표 계정과목은 회사 회계 정책과 ERP 설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급여대장 확정 후 전표 전송 기준을 맞춰 두는 것이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