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후 지급액(실수령액)을 기준으로 총 지급액(세전 금액)을 계산하는 단일한 법정 공식은 없습니다. 총 지급액에서 근로자 부담 4대보험료와 근로소득세·지방소득세를 차감해 실수령액이 정해지는 구조이므로, 역으로 계산하려면 어떤 공제 항목이 얼마나 빠졌는지를 먼저 알아야 합니다.
일반적인 계산 흐름은 다음과 같습니다.
따라서 세후 지급액만 알고 있을 때는 다음처럼 접근합니다.
실무에서는 총 지급액 → 실수령액 계산기를 반대로 활용해 세전 금액을 추정하거나, 급여 항목 구성(비과세 여부, 4대보험 상·하한 적용, 간이세액표 적용 비율 등)을 함께 확인한 뒤 계산합니다. 정확한 금액은 급여 구성과 공제 조건에 따라 달라지므로, 세전 금액을 단정하려면 해당 근로자의 공제 내역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