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보험 허위신고 자체가 주택 매매의 소유권 이전이나 등기 자체를 막지는 않지만, 매매 과정에서 허위신고 사실이 드러나면 세금·과태료·조사 위험이 함께 커질 수 있습니다. 핵심은 허위신고의 내용(단순 지연인지, 자격 없는 사람을 직장가입자로 신고한 것인지, 급여를 부정하게 받은 것인지)과 매매 거래의 성격(실거래가 맞는지, 자금출처가 명확한지)에 따라 문제가 달라진다는 점입니다.
상황에 따라 4대보험 허위신고 문제와 주택 매매 신고·세금 문제가 별개로 끝날 수도 있고, 자금출처나 허위거래 의혹과 맞물려 함께 커질 수도 있습니다. 구체적인 사안은 허위신고의 내용과 매매 경위, 자료 상태를 함께 검토해야 합니다. 최신 개정 사항을 별도로 확인해 보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