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웨어 개발 용역이 부가가치세가 면제되는 인적용역에 해당하려면, 독립된 사업으로 전자계산조직을 이용한 시스템분석 및 프로그램 개발용역을 제공해야 합니다. 핵심은 누가 주도해서 개발했는지와 실질 내용이 프로그램 개발인지입니다. 단순히 인력을 파견해 발주자의 지시·관리 아래 종속적으로 작업한 경우는 면세 대상이 아닙니다.
면세 여부를 가를 때 주로 보는 포인트는 다음과 같습니다.
주의할 점도 있습니다.
정리하면, 소프트웨어 개발 용역이 면세되려면 독립된 사업자가 자기 책임으로 시스템분석과 프로그램 개발을 실질적으로 수행해야 하고, 단순 인력파견·유지보수·기개발 프로그램 단순 납품은 제외될 가능성이 큽니다. 실제 판단은 계약 내용, 수행 방식, 대가 산정 방식, 하자보수·계약이행 보증 여부 등 사실관계를 종합해 이뤄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