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전에 하던 사업이 창업으로 인정되지 않았다고 해서, 새로 사업자를 낼 때 무조건 창업으로 인정되지 않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새로 시작하는 사업이 실질적으로 기존 사업을 이어받는 형태라면 창업으로 보기 어렵고, 완전히 새로운 사업이라면 다시 창업으로 볼 여지가 있습니다.
1. 전에 하던 사업이 창업으로 인정되지 않은 이유부터 구분해야 합니다
2. 새로 사업자를 낼 때 창업으로 볼 수 있는 경우
3. 다시 같은 종류 사업을 하는 경우는 특히 주의가 필요합니다
4. 청년창업세액감면 등을 염두에 두고 있다면 함께 확인할 점
정리하면, 전에 하던 사업이 창업으로 인정되지 않았더라도 새로 시작하는 사업이 기존 사업과 단절된 완전히 새로운 사업이면 창업으로 볼 수 있고, 반대로 기존 사업을 이어받는 구조면 다시 창업으로 인정되기 어렵습니다. 실제 사업 인수 내용, 새 사업의 업종 분류, 자산 승계 여부 등을 기준으로 판단해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최신 개정 사항을 별도로 확인해 보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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