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주치의에게는 현재 증상이 기존 업무상 부상·질병과 연결되어 있고, 치유 당시보다 악화되었으며, 적극적 치료가 필요하고 치료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는 점을 중심으로 말씀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재요양은 단순히 “아직 아프다”는 사정만으로 인정되지 않고, 의학적 소견이 핵심이기 때문입니다.
현재 증상만으로 재요양 승인 여부를 지금 단계에서 확정하기는 어렵고, 내일 주치의 소견을 받은 뒤 그 내용에 따라 재요양 신청 여부와 준비 서류를 정리하는 것이 적절합니다. 최신 개정 사항을 별도로 확인해 보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