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보수액 신고를 하지 않으면 과태료 부과, 보험료 정산·소급 징수, 사회보험료 지원 배제 같은 불이익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다만 어떤 불이익이 적용되는지는 고용보험 노무제공자, 산재보험 노무제공자, 예술인, 일반 근로자 중 어느 대상인지와 신고 의무자(사업주 또는 플랫폼사업자) 가 누구인지에 따라 달라집니다.
신고 의무 대상인지, 누가 신고해야 하는지, 해당 월의 신고 기한이 지났는지 여부에 따라 실제 불이익 범위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현재 상황(대상 직종, 사업주/플랫폼사업자 여부, 신고 누락 월)을 기준으로 확인해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