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직금 지급이 지연되고 회사가 지연이자를 지급하지 않을 경우, 다음과 같이 대응할 수 있습니다:
- 회사에 공식적으로 퇴직금과 지연이자 지급을 요청합니다.
- 고용노동부에 퇴직금 미지급 진정을 제기합니다. 고용노동부는 회사에 시정명령을 내릴 수 있습니다. 단, 지연이자에 대해서는 지급을 강제할 수 없습니다.
- 법원에 소송을 제기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퇴직금과 지연이자를 함께 청구할 수 있습니다.
퇴직금 지급 지연에 대한 지연이자율은 연 20%입니다. 퇴직 후 14일 이내에 지급되지 않으면 지연이자가 발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