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세에 가담한 사람이 그 탈세를 신고하더라도 원칙적으로 포상금을 받을 수 없습니다. 다만 가담의 정도와 신고 시점에 따라 예외가 있을 수 있어, 단순히 ‘가담했다’는 사실만으로 일률적으로 판단하기는 어렵습니다.
1. 포상금 지급 대상에서 제외되는 경우
2. ‘중요한 자료’에 해당하는지 여부
3. 실제 지급까지 가는 요건
4. 단정하기 어려운 부분
따라서 탈세에 가담한 경우라도 구체적인 가담 형태, 신고 내용, 자료 여부, 신고 시점 등을 함께 확인해야 하며, 실제 포상금 지급 가능 여부는 개별 사안별로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