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주가 바뀌면서 퇴직금을 정산하고 재입사하라고 하는 경우, 실제로 퇴직하고 새 근로계약을 체결한 것인지, 아니면 형식상 퇴사 처리만 한 것인지에 따라 계속 근로 인정 여부가 달라집니다.
핵심은 실질적인 근로관계 단절 여부입니다. 아래 기준으로 구분합니다.
계속 근로로 볼 수 있는 경우
계속 근로로 보기 어려운 경우
퇴직금 중간정산과 현실적 퇴직의 구분
실무상 확인할 점
정리하면, 사업주 변경과 재입사 요구만으로 계속 근로가 부정되는 것은 아니고, 실제 퇴직 여부와 근로 실태가 중요합니다. 형식상 퇴사 처리인지, 실제 퇴직 후 재취업인지에 따라 판단이 달라지므로, 퇴직금 지급 여부와 근무 실태를 먼저 확인해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최신 개정 사항을 별도로 확인해 보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