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SNS 계정 소유권 분쟁은 먼저 계정 개설·운영 경위와 업무기인성·업무관련성을 입증할 자료를 정리한 뒤, 당사자 간 합의나 내용증명으로 해결을 시도하고, 합의가 되지 않으면 민사소송(소유권 확인, 계정 인도·접근권한 회복, 손해배상 등)을 진행하는 방식으로 대응합니다. 실무상 핵심은 계정이 회사 홍보·마케팅을 위해 회사 관여 아래 개설·운영되었는지를 증거로 보여주는 것입니다.
현재 상황(계정 개설 경위, 운영 방식, 기존 약정 유무, 피해 양상)에 따라 적절한 절차가 달라지므로, 구체적인 증거와 계약 관계를 기준으로 대응 순서를 정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