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7월 15일부터 오늘(2026년 9월 26일)까지 계속 근무 중이라면, 아직 퇴직하지 않았으므로 퇴직금을 실제로 지급받을 단계는 아닙니다. 다만 계속근로기간이 1년을 넘었으므로, 장래에 퇴직할 경우 퇴직금을 받을 수 있는 요건(계속근로기간 1년 이상)은 충족한 상태입니다.
현재 상황
퇴직 시 받을 수 있는 조건
퇴직 후 지급 기한
중간정산이 있었는지
퇴직금을 받지 못했을 때
현재 근무 중이라면 퇴직금 지급 여부보다 근로자성, 실제 계속근로기간, 중간정산 여부, 퇴직 시 평균임금이 나중에 받을 금액을 좌우합니다. 퇴직 시점이나 근로형태(정규직·계약직·프리랜서 등), 이미 중간정산을 받은 적이 있는지 같은 조건이 있으면 더 정확히 판단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