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존 위하고에서 자동분개 규칙은 가맹점명(카드 승인내역에 표시된 가맹점 이름)과 적요(거래 설명·적요 텍스트)를 조합해 어떤 비용 계정으로 분개할지 자동으로 판단하는 기준으로 활용합니다.
실무에서는 보통 다음 방식으로 규칙을 만듭니다.
가맹점명 기반 규칙
적요 기반 규칙
가맹점명 + 적요를 함께 쓰는 방식
세금코드(부가세 공제 여부) 구분에도 활용
규칙 등록 시 실무 포인트
정리하면, 가맹점명은 ‘어디에서 결제했는지’를 기준으로 비용 계정의 큰 틀을 잡는 데 쓰고, 적요는 ‘무엇을 샀는지/어떤 목적의 지출인지’를 보고 세부 계정을 보정하는 데 활용합니다. 두 가지를 함께 규칙화하면 카드매입 전표 자동분개의 정확도와 처리 속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