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 선수의 전속 계약금은 기타소득이 아니라 사업소득으로 분류됩니다. 이는 계약금이 선수의 지속적인 직업 활동에 대한 보수이며, 수익‑비용 대응 원칙에 따라 계약 기간에 걸쳐 소득이 확정된다고 판단되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