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이 되면 급여에서 국민연금·건강보험·고용보험·산재보험(요양보험 포함) 등 4대보험료가 원천징수됩니다. 예를 들어 월급 250만원인 경우 4대보험료는 약 234,050원(≈9.4 %)이며, 월급 3,000,000원인 경우 약 275,220원(≈9.2 %)이 공제됩니다. 따라서 급여가 높아질수록 절대 금액은 늘어나지만, 전체 급여 대비 비율은 약 9 % 수준으로 유지됩니다. 즉, 직장인이 되면 4대보험료 부담이 발생하고, 이는 실수령액을 약 10 % 정도 감소시키는 효과가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