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제 근로자의 통상임금은 해당 월급액을 월의 통상임금 산정 기준시간 수로 나누어 시간급 금액을 산정한 뒤, 이를 바탕으로 일급, 주급 등을 계산합니다.
통상임금은 근로자에게 정기적·일률적으로 소정근로 또는 총 근로에 대하여 지급하기로 정한 임금을 말합니다. 임금의 명칭이나 지급 형식보다 그 실질적인 성격에 따라 판단하며, 소정근로의 대가성이 있는지, 정기성과 일률성을 갖추었는지를 종합적으로 고려합니다. 특히 최근 대법원 판례에 따라 '고정성'은 통상임금 판단의 필수 요건에서 제외되었으므로, 소정근로를 온전히 제공하면 지급되는 임금은 재직 조건이나 근무일수 조건이 있더라도 통상임금에 해당할 수 있습니다.

외국법인 비과세·면제신청서와 미국 IRS 발행 거주자증명서(Form 6166)를 수취하지 않은 것이 세무조사 시 문제가 될까요?
2023년 10월 1일 입사자가 2026년 9월 30일까지 근무할 때, 2024년 10월 1일부터 2025년 9월 30일까지의 기간에 귀속된 연차수당이 2025년 10월 1일부터 2026년 9월 30일 사이에 지급된다면 퇴직금 산정 시 포함해야 하나요?
해외 출장 중 현금 사용 시 영수증을 분실하거나 누락했을 때 비용 인정을 받기 위해 필요한 증빙 자료는 무엇인가요?
매출 발행 금액은 동일하고 거래처만 수정하는 경우에도 수정신고를 해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