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 공동명의 부동산을 한 사람만 사업자등록을 하는 방식은 무조건 유리하다고 단정할 수 없고, 사업자등록 명의와 실제 소득 귀속·손익분배가 일치해야 합니다. 공동사업장에서 발생한 소득은 원칙적으로 약정된 손익분배비율(또는 지분비율)에 따라 각 공동사업자에게 분배되어 각자 납세의무를 지며, 사업자등록 명의만으로 소득 귀속을 바꿀 수 없습니다.
1. 공동사업 소득의 기본 구조
2. 사업자등록과 신고·결정 방식
3. 한쪽으로만 사업자등록을 했을 때 생길 수 있는 문제
4. 유리한지 판단하려면 확인할 점
5. 결론
최신 개정 사항을 별도로 확인해 보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