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보험도 상실일을 1일로 맞추는 것이 원칙상 맞지는 않습니다. 건강보험은 국민연금과 달리 퇴직일(마지막 근무일)의 다음 날을 상실일로 보는 것이 기본이기 때문입니다.
결론적으로, 건강보험도 무조건 1일로 상실 처리하면 되는 것은 아니고, 마지막 근무일 다음 날을 기준으로 상실일을 판단한 뒤, 가입 대상 여부와 신고 내용을 함께 확인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재건축으로 멸실된 주택의 부속토지는 어떤 기준으로 재산세가 과세되나요?
10년 이내 증여재산공제 5천만원을 제외하고 1억원을 증여할 경우, 나머지 5천만원에 대해서만 증여세를 납부하면 되나요?
건강보험 취득신고 지연을 피하기 위해 근로계약서상의 입사일을 변경해도 되나요?
특수건강진단 대상 유해인자는 별표 22에서 어떻게 확인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