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간 자문 계약을 맺고 계속·반복적으로 자문 용역을 제공하고 대가를 받는 구조라면, 사업소득으로 볼 가능성이 높습니다. 핵심은 계약 기간이 아니라 실제 용역 제공이 계속적·반복적으로 이뤄지는지, 그리고 소득자가 독립된 자격으로 자기 계산과 책임 아래 활동하는지입니다.
1년 자문 계약이라는 점만으로 기타소득이라고 단정하기는 어렵고, 계속·반복성, 독립성, 영리목적성을 기준으로 사업소득에 해당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실제 계약 내용과 용역 제공 실태를 함께 확인해야 최종 구분이 가능합니다.
최신 개정 사항을 별도로 확인해 보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