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이전 직장의 상실 신고가 10/9로 늦어지더라도 9/28 새 직장 입사 자체가 원칙적으로 막히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이전 직장 상실 신고가 지연되면 자격이 이중으로 남아 있거나 보험료·실업급여 확인에서 혼선이 생길 수 있어, 입사 가능 여부와 별개로 자격 정리 절차는 따로 챙기셔야 합니다.
정리하면, 이전 직장 상실 신고가 10/9로 예정되어 있어도 9/28 새 직장 입사 자체가 바로 문제 된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다만 실제 퇴직일과 상실일이 맞는지, 자격이 이중으로 남지 않는지는 따로 확인해서 정리하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