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TT 구독비용을 사업용과 개인용으로 나눌 때는 실제 사용 실태에 따라 귀속을 구분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사업과 개인 모두에 쓰이는 비용이라면, 어느 쪽이 얼마나 썼는지 구분하기 어려운 공통비용이므로 합리적인 기준으로 안분해야 합니다.
먼저 실지귀속이 가능한지 확인합니다.
실지귀속이 불분명하면 합리적인 기준으로 안분합니다.
사업과 가사에 공통으로 쓰인 비용의 구분 원칙도 참고할 수 있습니다.
증빙과 기록도 함께 챙겨야 합니다.
단정하기 어려운 부분
정리하면, OTT 구독비용은 사업용과 개인용으로 실제 사용이 구분되면 그 구분대로, 구분이 불분명하면 사용 시간·빈도·인원 등 합리적인 기준으로 안분하고, 그 근거와 증빙을 남겨 두는 방식이 적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