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여대장 회계전표상 급여·예수금 합계보다 실제 출금액이 적다면, 그 차이는 미지급급여(미지급비용) 또는 예수금 정산 차이로 보고 분개를 조정해야 통장 잔액과 맞출 수 있습니다. 핵심은 “급여로 처리한 금액”과 “실제로 나간 금액”의 차이를 어떤 계정으로 남기느냐입니다.
정리하면, 급여대장 전표보다 실제 출금액이 적을 때는 그 차이를 미지급급여(미지급비용) 또는 예수금 정산 차이로 분개해 잔액을 맞추고, 통장만 맞추기 위해 급여·예수금을 임의로 삭제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차이가 세금·보험료 쪽이라면 실제 납부 내역과 신고 내역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