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결산을 마쳤다고 해서 모든 거래처가 오늘 바로 법인세 신고를 마쳐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핵심은 신고기한 준수와 필수 첨부서류 구비입니다.
따라서 가결산을 마친 거래처라도 ① 신고기한 연장 대상인지, ② 성실신고확인 대상인지, ③ 필수 첨부서류가 모두 준비되었는지, ④ 지방소득세 신고까지 챙겨야 하는지를 각각 확인한 뒤 신고 여부를 결정하는 것이 맞습니다. 오늘이 기한인 법인이라면 신고서류가 갖춰진 곳부터 우선 신고·납부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최신 개정 사항은 별도로 확인해 보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