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회차에 입사지원하고 5회차에 같은 회사의 실제 채용면접에 응했다면, 서로 다른 채용 단계의 활동이므로 각각 구직활동으로 인정될 수 있습니다.
입사지원은 구인업체에 응모한 활동이고, 면접은 채용을 위한 면접에 응한 활동으로 구분됩니다. 따라서 단순히 같은 회사에 반복 지원한 경우와 달리, 지원 후 실제 면접까지 진행했다면 별개의 활동으로 볼 여지가 있습니다.
다만 다음 사항을 갖추는 것이 중요합니다.
따라서 질문하신 경우에는 4회차 지원과 5회차 면접을 각각 신고할 수 있지만, 실제 면접에 참석했는지와 회차별 실업인정 대상기간에 해당하는지를 확인하셔야 합니다. 같은 공고에 지원만 반복하거나 채용 절차가 실제로 진행되지 않은 경우에는 형식적인 활동으로 판단될 수 있습니다.
